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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가축분뇨처리로 환경은 버거운데, 기술과 제도는 제자리?
    작 성 일 2026-02-24 조 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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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축분뇨처리로 환경은 버거운데, 기술과 제도는 제자리? 축산정보 시리즈(2)
    • 01 퇴비·액비만으론 환경이 감당 못합니다 가축분뇨 처리의 84.5%가 퇴비·액비에 집중되면서, 온실가스 배출과 양분 과잉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화 등 신기술 활용은 1.3%에 불과합니다. 이제, 처리 방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처리 비율(2023년, 농식품부):퇴·액비 84.5% / 정화방류 15.1% / 기타 등 0.4%
    • 02 가축분뇨, 에너지로 바꾸는 시대 자료 제목 : 축산부문 녹색성장 전략 자료 출처 : '24.1 농식품부 20 자료 내용 : 2018년 1.3% 2030년 15% 정부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비중 1.3%에서 15%(2030)로 확대할 계획 하지만 아직은 제도와 R&D 기반이 부족한 상황. 더 빠르고 더 과감한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 03 가축분뇨, 고체연료로 다시 태어납니다 가축분뇨를 태워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기술, 이제 실제 발전소에서 연소 실증까지 이뤄졌습니다! 1. 톱밥 등 농업부산물 2종 활용 2. 남부발전 425톤('24) 남동발전 210톤('25) 시범 연소 완료 3. 열량과 품질을 높이는 기술 개발도 진행 중 버려지던 분뇨, 이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 04 남은 재까지, 비료로 다시 쓰입니다 연소 후 발생한 소각재, 그냥 버리지 않습니다. 가축분퇴비와 혼합해 비료로 재활용합니다. 혼합물의 비효(肥效)와 안전성 평가 진행 중 비료 공정규격 등록도 함께 추진 중 가축분뇨는 버릴 것 없이 끝까지 자원이 됩니다!
    • 05 함께합니다 1. 농식품부, 환경부, 지자체(전북, 경북 등) - 가축분 처리 다각화 공동기획단 운영 및 제도개선 2. 농협 - 고체연료 제조 및 공급 3. 발전사 - 고체연료 시범연소 및 지속 활용 가능성 평가 4. 국립축산과학원 - 우분 고체연료 품질개선 및 관련 제도 개선
    • 국가대표 축산 연구기관 국립축산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으로 더 적극적인 발전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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