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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활용

    축산분야 정책제안과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 정보를 제공합니다. 관련자료가 없는 성과년도는 표기되지 않습니다.

    영농활용 상세 영농활용명, 성과주관부서, 품목코드, 주저자, 기술유형, 기술활용유형, 활용분야, 기술분야, 성과년도, 성과적용일, 첨부파일 제공
    영농활용명 닭 가축유전자원 재래 및 토착품종 간 산란특성비교
    성과주관부서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품목코드 동물 유전자원 / 자원ㆍ정보관리
    주저자 송희망
    기술유형 종자(축) / 유전자원수집 기술활용유형 국가농업기술포털
    활용분야 축산생명환경 기술분야
    성과년도 2025 성과적용일 2025년11월
    첨부파일

    2025_영농_'25년 품종별 산란수_가축센터_송희망_vF.hwpx     다운로드

    □ 배경 ○ 국가 가축유전자원 보존관리 체계 내 생축 유전자원 보존·관리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에서는 상업적 가치는 낮으나, 미래 육종소재·질병저항성 등 소재적 가치가 높은 가축유전자원을 생축 및 동결 형태로 장·단기 보존하고 있음 - 닭의 경우, 전국 각지에서 기원한 21품종·계통의 생축 유전자원을 자체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있으며, 이들의 표현형 특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수행 ○ 가축유전자원에 대한 표현형 특성평가의 필요성 - 품종·계통별 산란율 및 산란안정성 정보는 향후 육종소재, 연구소재, 보존방향 설정 등 국가단위 자원관리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 □ 개발된 영농기술정보 ○ 총 산란율(Egg production rate) - 31주령부터 48주령까지의 산란율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레그혼(SUL) 과 경북아라우카나(ARA) 품종이 평균 약 78%로 가장 높은 산란율을 보임 - 반면 충남 오계(CNO) 와 경기 황갈색 재래종(GGY) 은 약 51% 수준으로 가장 낮은 산란율을 보였음 ○ 산란안정성(Laying stability) - 주령(31∼48주령)별 산란율 변화를 비교한 결과, 서울대레그혼(SUL)과 경북아라우카나(ARA)는 주령별 산란율에 유의적 차이가 없어 산란 안정성이 높음 - 반면, 대부분의 재래품종은 31주령에서 48주령까지 주령이 증가함에 따라 산란율이 평균 10~15% 감소하였으며, 특히 GWL, GWB, CNO, GGY 등 일부 품종은 31주령 대비 48주령에 산란율이 급감하는 산란후기 저하형 패턴을 보였음 □ 파급효과 ○ 본 결과는 추후 맞춤형 신품종 개발 등 육종소재의 기초정보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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