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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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활용 상세 영농활용명, 성과주관부서, 품목코드, 주저자, 기술유형, 기술활용유형, 활용분야, 기술분야, 성과년도, 성과적용일, 첨부파일 제공
| 영농활용명 |
닭 가축유전자원 재래 및 토착품종 간 부화율 비교 |
| 성과주관부서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
| 품목코드 |
동물 유전자원 / 자원ㆍ정보관리 |
| 주저자 |
송희망 |
| 기술유형 |
종자(축) / 유전자원수집 |
기술활용유형 |
국가농업기술포털 |
| 활용분야 |
축산생명환경 |
기술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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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년도 |
2025 |
성과적용일 |
2025년11월 |
| 첨부파일 |
2025_영농_'25년 품종별 부화율_가축센터_송희망_vF.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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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국가 가축유전자원 보존체계 기반의 생축 및 동결자원 현지내·외 보존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는 식량안보를 위한 육종소재 및 질병저항성 등 소재적 가치가 높은가축유전자원을 장·단기적으로 보존하고 있음
- 자원의 국제적 주권 확보를 위해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 에 국가 고유자원 170품종·계통을 등록하였으며, 이 중 닭 유전자원은 60품종·계통임
○ 부화특성 분석을 통한 재래·토착자원 활용 기반 마련
- 재래품종은 산업적 생산성은 낮지만, 고유한 표현형·생리·행동적 특성 등 독특한 형질을 보유하고 있어 육종 및 기초연구의 핵심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음
- 본 연구는 등록된 60품종·계통 중 가축유전자원센터에서 직접 보존 중인 닭 자원을 대상으로 부화율 및 부화 실패 원인을 비교·분석하여, 향후 신품종 개발 및 유전자원 활용 고도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수행함
□ 개발된 영농기술정보
○ 총부화율: 15.18∼89.26% 범위로 품종 간 유의적 차이가 확인됨
- 고부화율군(80% 이상): 서울대레그혼(SUL, 89.26%), 강원적갈색재래종(GWR, 88.28%), 저부화율군(40% 이하): 충북흑갈색재래종(CBB, 36.93%)과 횡성약닭(HYD, 15.18%)은 현저히 낮은 부화율을 보임
○ 부화 실패 원인
- 수정실패·발달중지: 주요 실패 요인으로, HYD(84.82%), CBB(60.98%), 등에서 높게 나타남
- 부화시도 후 실패: 대부분의 품종은 1∼2% 수준이었으나, 충남흑갈색재래종(CNB, 6.00%), 경북아라우카나(ARA, 6.00%)에서 다소 높은 경향을 보임
□ 파급효과
○ 본 결과는 추후 맞춤형 신품종 개발 등 육종소재의 기초정보로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