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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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활용명 |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고온스트레스 홀스타인 젖소 개체 확인 |
| 성과주관부서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낙농과 |
| 품목코드 |
축산 / 대가축 / 젖소 / 착유용 젖소 |
| 주저자 |
김성우 |
| 기술유형 |
종자(축) / 번식 |
기술활용유형 |
교육·현장연시 |
| 활용분야 |
축산자원개발 |
기술분야 |
농업현장대응 |
| 성과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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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적용일 |
2025년12월 |
| 첨부파일 |
2025 영농정보(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고온스트레스 홀스타인 젖소 개체 확인)_김성우.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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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젖소는 고온스트레스(heat stress, HS)에 대한 생산량 감소 현상이 뚜렷하며 해마다 고온기는 더 길어질 것으로 판단됨
- 고온기 관리를 위하여 HS를 받고 있는 개체의 신속한 탐지가 중요
-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하여 개체 별 후구 열 발산을 확인하여 개체관리를 위한 기본 선별에 활용할 필요성이 있음
□ 개발된 영농기술정보
○ (열화상 카메라의 활용) 젖소의 고온스트레스(heat stress, HS)의 직접적인 효과는 체온 상승임
- 열화상카메라는 가장 빠르고 비접촉식으로 체온을 측정 가능
- HS의 수치가 가장 높은 상태에서 개체의 신속한 선별이 가능
○ (젖소 후구 온도 분포) 젖소 후구의 온도를 측정 시 항문 유방 경계선이 가장 온도가 높은 경향을 보임
○ (HS 상태 개체의 체온) 홀스타인의 경우 최대 41℃까지 온도상승이 관찰되며 9두 중 1두가 관찰됨
○ (조치사항) 정상 유방온도 36℃ 보다 높다고 판단되면, 안개 분무기 설치 또는 개체 관리를 위한 조치(우사이동)을 실시
□ 파급효과
○ HS 상태의 젖소를 가장 빨리 탐지할 수 있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개체 관리를 실시하여 생산성 저하를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