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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예절

보통 반려묘의 행동교정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반려묘의 기본적인 습성에
만족하며 살기 때문에 추가 행동교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반려묘도 행동교정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사람과의 유대관계가
돈독해지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사회화 행동교정
사회화 행동교정 방법은 자묘 때부터 사람에게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 일정 시간을 안고 쓰다듬어 주며 놀아주면 사람과 접촉을 두려워하지 않고,
쾌활하고 온순한 성격의 고양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배변 행동교정
흙이나 모래에 구덩이를 파고 배변을 본 후,
묻는 본능적인 습성이 있어 자연스러운 배변 행동교정이 가능합니다.
중성화 수술
반려묘는 발정기가 되면 암, 수가 매우 심하게 울어댑니다.
이웃간의 다툼의 소지가 있고 발정기에 자주 분실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무리한 번식 등을 막기 위해서도 중성화 수술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컨텐츠 담당부서 정보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 축산환경과
  • 담당자 : 우샘이 [063-238-7409]
  •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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