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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건강상식

반려견의 건강관리 기본적인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운동

건강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칼로리 소모를 유도하는 운동이나 산책입니다.
초반에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게 되면 강아지가 거부감을 일으키거나,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가볍게 산책을 시작으로 서서히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 조절

식이조절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간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분이 많은 음식이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셨다면 이 또한 끊어주어야 합니다.

수의사 상담

강아지의 건강진단부터 식단 조절까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수의사 상담을 먼저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무리한 식단조절이 아닌 적절한 영양공급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번식과 질병 예방을 위한 중성화도 필요합니다.

예방접종 시기

1차(6주)
종합백신 1차 + 코로나 장염 백신 1차
2차(8주)
종합백신 2차 + 코로나 장염 백신 2차
3차(10주)
종합백신 3차 + 켄넬코프 백신(기관지염 백신)1차
4차(12주)
종합백신 4차 + 켄넬코프 백신(기관지염 백신)2차
5차(14주)
종합백신 5차 + 인플루엔자 백신 1차
6차(16주)
광견병 + 인플루엔자 백신 2차

예방접종 종류

종합 백신
5회에 걸쳐 2주 간격으로 접종하게 되며, 디스템퍼(홍역), 간염, 파보장염, 파라인플루엔자, 렙토스피라증에 대한 예방입니다.
코로나 장염 백신
코로나 장염에 대한 예방입니다.
켄넬코프 백신
(기관지염 백신)
마른기침으로 시작해 폐렴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오래 걸리는 질병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인플루엔자는 노출 시 호흡기를 통해 100% 감염되기 때문에 미리 예방을 해주어야 합니다.
광견병
생후 3개월부터 접종을 하며 모든 온혈동물에게 전파 가능한 질병으로 법정 2종 전염병에 해당합니다.

반려견 계절별 돌보는 법

봄은 생동하는 계절로써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내.외부 기생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 집니다. 털 관리 또한 여름털로 털갈이를 하는 시기이므로 매일 빗질을 해주어 털 관리를 해야 합니다.
여 름
반려견은 땀을 배출할 수 있는 경로가 없으므로 주로 혀를 내밀어 호흡을 통해 열을 식힙니다. 더운 날씨 탓에 털을 짧게 밀어주게 되면 뜨거운 직사광선에 피부가 직접 닿기 때문에 피부가 상하게 됩니다. 산책 또한 햇빛이 강한 낮보다는 비교적 선선한 아침이나 저녁에 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반려견의 수분섭취에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먹다 남긴 먹이는 상하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장마철에는 특히 먹이 때문에 설사를 하는 강아지가 많기 때문에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 횟수를 늘려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가 을
지독한 더위에서 벗어나 식욕이 되살아나는 계절로 먹이를 자주 찾게 되는 계절입니다. 늦가을에는 겨울털이 돋아나는 털갈이 시기이므로 봄과 마찬가지로 매일 빗질을 해주어 털 관리를 해야 합니다.
겨울
추운 겨울에는 강아지도 감기에 걸리는 계절입니다. 비교적 추위에 강한 동물이기는 하지만 잘 때는 따뜻한 담요를 깔아주는 게 감기를 예방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날씨가 추워져 전기담요나 난로와 같은 전자제품 사용이 잦게 되는데, 강아지의 감전이나 화상사고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올바른 먹이 선택 가이드

질감
사료의 질감은 크게 건식과 습식으로 나뉩니다. 건식타입은 수분이 10%미만인 사료로 보존성이 높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려견의 치아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습식타입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냄새가 강하고, 식감이 좋기 때문에 강아지들이 건식타입보다는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딱딱하지 않아 노령견 등에게 적합한 사료입니다. 하지만 수분기가 많아 사료가 상하기 쉽기 때문에 개봉 후 빠른 시간 안에 먹어야 합니다.
기호성
강아지들 각자의 기호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료를 섭취시켜 본 후 잘 먹는 사료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흡수율
사료의 성분함량이나 질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바로 흡수율입니다. 무기질, 탄수화물 등의 기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며, 아무리 좋은 사료를 섭취하더라도 흡수율이 떨어진다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됩니다.
원료의 안정성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종류의 프리미엄 사료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원료의 질에 대한 문제로 시중 제품 구매 시 원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반려견 수명(연령표)

반려견의 평균 수명은 12년입니다. 하지만 견종에 따른 편차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크기가 작은 반려견들의 수명이 큰 강아지에 비해 짧습니다. 반려견의 나이와 사람나이를 대략적으로 비교하여 살펴보겠습니다.
기준 반려견 사람
수유기 20일 0세
1세
유아기 30일 2세
60일 3세
소년기 80일 4세
100일 5세
청년기 200일 10세
300일 15세
1년 18세
1.5년 20세
2년 22세
3년 26세
4년 30세
5년 34세
장년기 6년 38세
7년 42세
8년 46세
9년 50세
노년기 10년 54세
11년 58세
12년 62세
13년 66세
14년 70세
15년 74세

급여해서는 안되는 음식

초콜릿
초콜릿이 강아지에게 좋지 않다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독소는 테오브로민이라는 것인데, 이 성분으로 인하여 구토와 설사, 갈증과 심장에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근육경련, 발작, 심장부정맥 등으로 강아지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양파
양파는 강아지의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독성작용이 일어납니다. 적혈구 파괴로 인해 빈혈증상이 생기며, 익힌 양파 또한 같은 증세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식욕저하, 기력저하, 호흡곤란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 생명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포도, 건포도
포도에는 신독성이 있어서 강아지에게 신부전을 일으켜, 포도 단 몇 알로 3~4시간 안에 강아지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구토와 설사가 나타나고, 무기력과 식욕감퇴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땅콩
땅콩이 들어있는 음식이나 땅콩 자체를 먹는 것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중독 증세로는 근육경련, 뒷다리 근육약화, 보행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구토와 체온상승, 빠른 심장박동 등을 보입니다.
카페인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할 시, 강아지를 바로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초콜릿과 비슷한 설사, 구토, 근육경련, 출혈 등이 나타납니다. 커피, 홍차, 코코아, 초콜릿, 콜라 등에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닭뼈
강아지에게 뼈를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인식되어 있지만, 뼈는 소화기계에 걸릴 수 있고, 소화과정 중에 장기를 긁어 염증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때론 구멍이 뚫리는 천공까지 나타날 수 있어 강아지에게 뼈를 주는 행동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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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 가축질병방역과
  • 담당자 : 도윤정 [063-238-7222]
  •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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