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타 반려동물

기니피그

특유의 매력이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반려동물로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기니피그는 순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아이들이 안고 다닐 수 있고 크기도 앙증맞아서 늘 사랑을 받는 동물입니다. 움직임이 느리고 온순한 성격입니다. 또한 무리지어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2마리 이상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일단 대소변 냄새가 심하므로 청소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토끼

토끼는 대/소변 냄새가 심해서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제 때 용변을 치우고 스프레이 등을 이용하면 냄새는 잡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토끼 종류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렉스, 모피를 얻기 위해서 영국과 프랑스에서 개량한 품종인 앙고라, 털 관리는 힘들지만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는 라이언헤드, 눈이 팬더처럼 생겨서 팬더토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더치, 라이언헤드와 더치의 교배종인 라이언헤드 더치 등이 있습니다.

햄스터

햄스터는 작은 크기인 설치류입니다. 건조한 걸 좋아하는 성질이 있고 습기에도 강합니다. 털 색깔은 흰색 , 노란색 , 회색 , 갈색 , 검정색이 섞인 갈색 등 다양합니다. 햄스터의 수명은 3~5년으로 생후 6개월만 되어도 사람 나이로 24살 정도가 됩니다. 온도관리를 잘 해주어야하고 낮에는 주로 잠을 자며 밤에 행동하는 야행성입니다.

페릿

기원전 4세기 무렵부터 길들여졌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주 오래전부터 유해동물 퇴치나 사냥용으로 사육되었음을 알수 있으며 본격적으로 애완동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전후입니다. 야행성이지만 낮에도 활동하며 항문에 취선이 있어 영역표시를 하거나 공격을 받았을때 악취가 나는 액체를 내뿜습니다. 말썽꾸러기 이긴 하지만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조류

세계 반려조류는 대략 260여 종이 있으며 집에서 기르는 대부분의 애완조류들은 따뜻하게 사는 새들입니다. 대체로 20-30도 정도의 실내온도와 50-60% 정도의 습도가 가장 쾌적한 수준입니다. 특히 통풍이 되지 않으면 배설물인 요산에 의한 악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통상 잉꼬류의 평균수명은 5-7년 정도이며 일부는 18년 까지 살기도 합니다.

어류

반려동물이라는 범주보다는 애완동물로 우리에게 친숙한 범주입니다. 관상용으로는 금붕어, 비단잉어, 송사리, 열대어 등이 주로 가정에서 볼 수 있었던 종류로 동적인 감정보다는 정적인 감정을 선호하는 분들께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물갈이와 적절한 실내온도만 잘 유지한다면 누구나 쉽게 사육할 수 있는 종이기도 합니다.

파충류

뱀, 도마뱀, 카멜레온, 이구아나, 거북, 개구리, 도롱뇽 등 양서•파충류는 세계에서 새 다음으로 사랑받는 동물입니다. 애완동물로 기르는 파충류는 종종 국내법과 국제규제를 피해 불법으로 거래되기도 합니다. 파충류를 반려동물로 선호하신다면 법적인 절차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양서•파충류 애호가가 늘면서 2014년 44만 마리 등 해마다 수입량이 늘고 있습니다.

컨텐츠 담당부서 정보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 영양생리팀
  • 담당자 : 지상윤 [063-238-7455]
  • 갱신주기 : 변경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