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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루쌀 분질미 보급을 애쓰는 농촌진흥청을 응원합니다.
작 성 자 이진선 작 성 일 20220708204646
조 회 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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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튜브에서 농촌진흥청에서 2027년까지 분질미 재배를 확대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야생제빵을 하는 일반 시민입니다만 주식인 쌀보다 밀을 많이 소비하기에 그동안 밀가루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왕이면 국산을 쓰는것이 낫겠다 싶어 구례 국산밀을 쓰거나 진주 앉은뱅이 밀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만 쌀빵을 먹어보고는 잘만 쓰면 이게 밀보다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여 몇번 제빵 시도를 했습니다만 같은 값일때 이게 밀가루 보급율을 따라가려면 아직 길이 멀기도 하고 쌀빵이 더욱 구수하긴 하지만 한국 쌀의 특성상 좀 점도가 있어서 다루기가 조금 까다롭더군요. (저의 기술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쌀이 남아돈다는데 어째서 제빵용 쌀가루의 가격은 현재 독점 수입되고 있는 밀가루 못지 않은지 궁금했었는데 가공비가 많이 들어 그렇다는 것을 뉴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식량 주권을 위해 다품종의 종자를 보존, 보급하려는 농촌진흥청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분질미 재배 면적이 하루빨리 늘어 일반미 보다 공정이 적은 합리적인 가격에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다면 저같이 쌀보다 밀가루를 더 많이 소비하는 사람에게는 크게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글루텐이 적은 분질미로 카스테라나 홈케이크를 만들면 아주 제격일것 같거든요. 또한 글루텐을 첨가한 분질미 가루로 만든 발효빵은 어떤 맛일지 아주 궁금해집니다. 어쩌면 베트남의 반미보다 더 나은 맛을 자랑하지 않을까요?
분질미가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맞춰진 좋은 음식으로 거듭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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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기획조정과  곽경훈[063-238-7139]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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