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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외부에서 구입한 송아지의 입식 초기 관리 요령은
    작 성 일 2023.06.20 조 회 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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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 사양-5. 외부에서 구입한 송아지의 입식 초기 관리 요령은.pdf (594KB) ( 다운횟수 143 )     다운로드     바로보기

    외부에서 구입한 송아지는 보통 3~5개월령의 어린 송아지로 환경 변화에 따른 저항력이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육 장소 및 사료 변화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성이나 반추위 운동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입식 초기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한다.

    ① 구입한 송아지는 가능한 2시간 이상의 장거리 수송을 피해야 하고 수송 시에도 한 차내에 너무 많은 두수를 적재하지 않도록 한다.
    ② 축사는 소독을 하고 바닥은 건조하게 깔짚을 깔아주고 안정감이 있도록 해주며 우사의 환기에 유의한다.
    ③ 도착 후 첫날은 물과 질 좋은 건초를 두당 500g씩 급여하되 건초가 없을 때는 깔짚을 깨끗한 볏짚으로 하여 언제나 먹을 수 있도록 한다.
    ④ 겨울철에는 도착 후 따뜻한 물을 급여하고 안정시키면서 스트레스 방지와 피로 회복을 위하여 비타민 A, D, E 제제와 영양제를 주사하고 질병 예방을 위하여 항생제를 2~3일 간격으로 주사한다.
    ⑤ 배합사료는 체중의 0.5~1.0% 수준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3일간 급여하고 3~4일 후부터는 분의 상태를 살피면서 500g씩 증량해 주어 목표량까지 증가시킨다.
    ⑥ 사료 적응은 2~3주간 점차적으로 실시하되 가능한 입식 전 사료를 급여하고 서서히 변경사료로 전환함으로서 설사가 나지 않게 한다.
    ⑦ 인공유(어린 송아지 사료)를 급여하던 송아지는 인공유와 중송아지 사료를 70 : 30으로 4~5일간 급여한 후 완전히 중송아지 사료로 바꾸어 준다.
    ⑧ 식욕이 좋지 않은 송아지는 제1위 강화제나 소화제를 급여하도록 하며 이때 내부기생충 구제도 함께한다.


    (한우연구소 / 033-330-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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