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에서 언론기관에 제공한 언론보도 자료입니다.

    제목, 작성일, 조회,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된 보도자료 글 상세입니다.
    제 목 가축유전체 연관분석 연구 역량 강화 공동 연수 개최
    작 성 일 2023-11-09 조 회 348
    첨부파일

    20231030_bodo.pdf (1241KB) ( 다운횟수 33 )     다운로드     바로보기



     

    가축유전체 연관분석 연구 역량 강화 공동 연수 개최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주관, 중앙 및 지자체 연구자 30여 명 참석

    - 연구자 역량 강화 및 중앙-지자체 연구자 소통 활성화 계기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23, 24일 이틀간 전북 완주청사에서 중앙 및 지자체 연구자를 대상으로 가축 유전체 연관분석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연수는 지난 4월에 진행한 국립축산과학원-도 축산 연구기관협의회에 이어 중앙-지자체 간 연구 협력체계 구축 및 협업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운영하는 유전체 빅데이터 활용 연구협의체주관으로 열린 공동 연수에는 국립축산과학원과 지자체 5기관(충북, 경북, 전남, 전북, 강원) 연구자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연구자들은 가축 집단의 유전정보와 능력과의 관련성 이론 교육, 실제 자료의 전처리 및 가공 방법에 대한 실습 교육을 받았다.

     

      특히 연구자들이 유전체 분야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데이터를 분석한 후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연구 역량을 향상하고, 중앙-지자체 연구자 간 연구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은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 Genome Wide Association Study) 분석법을 이용해 가축의 육질, 육량 등 중요한 형질과 연관된 핵심 유전변이를 탐색하고 발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발굴한 유전변이를 우수한 씨가축(종축)을 선발하고, 생산성 높은 가축 무리(축군)을 조성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임기순 원장은 이번 공동 연수는 가축의 유전정보, 능력과 관련성이 있는 유전체 정보 기술을 실제 축산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연구자 역량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처 : 농촌진흥청 동물유전체과 최소영 농업연구사, 063-238-7308>

     


    제 1유형 출처표시
    제 1유형: 출처표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제 1유형[ 출처표시]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해당자료에 답변이 필요하신 경우 의견남기기를 하여주십시요.

    담당자 : 기획조정과  권형준[063-238-7136] 갱신주기 :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