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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으로 올바르게 기르기 위해서는 능숙하게 컨트롤하여 달리거나 스탠딩 포즈를 시키는 등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것은 어렸을 때부터 트레이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견이 즐기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하루에 1~2회 5 ~ 10분정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좋으며, 공포심을 주지 말고 놀이의 하나로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익숙하게 해두어야 할 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가족 이외 모르는 사람을 만나게 하거나 평상시의 환경과는 다른 상황에서 소리 등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것은 질병예방 백신 접종을 마친 2~3주 지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드에 익숙해지기 리드는 반려인과 반려견의 동반자관계를 정확하게 이해시키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긴 것이 아니고 짧은 끈을 목에 느슨하게 묶거나 반려견이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놀 수 있게 될 때까지 시간을 들여서 익숙해지게 합니다. 리드를 무리하게 세게 당기면 공포심과 경계심을 갖게 하므로 자견이 좋아하는 공과 먹이 등으로 유인 하면서 리드로 당기는 것이 아니라 놀이기구와 맛있는 냄새로 향하도록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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