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 > 축산소식 > 보도자료

우리원에서 언론기관에 제공한 언론보도 자료입니다.

보도자료 글보기입니다.
제 목 방목장에도 그늘이 필요해요
작 성 일 2019-07-05 조 회 81
첨부파일

190704_bodo.pdf (335KB) ( 다운횟수 19 )     다운로드     바로보기

방목장에도 그늘이 필요해요

- 뙤약볕 피할 그늘막과 간이 급수기 설치로 충분한 물 공급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방목 가축이 여름철 뙤약볕 아래 활동하는 시간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축 방목은 친환경, 동물복지를 지향하는 사육 방식으로, 노동력과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다.

 그러나 더운 날씨에 물을 제때 마시지 못했거나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일사병이나 열사병 같은 온열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

 

 방목장은 상수도나 지하수를 이용하기 어려운 산지가 많다. 이로 인해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웅덩이에 고인 물을 마시는 등 위생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때 간이 급수기를 설치하면 도움이 된다.

 - 수조(물탱크)에 빗물을 받거나 식수를 채워 급수조에 연결하면 충분한 양의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다.

 앞서 농촌진흥청은 방목 가축에게 물을 꾸준히 공급하는 급수 시스템을 개발했다.

 방목장 주변에 햇볕을 피할 곳이 없다면 그늘막을 설치한다. 무더위나 태풍 등을 피해 가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류재규 가축질병방역과장은 간이 급수기와 그늘막 설치로 방목 가축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문의처 : 가축질병방역과 최창용 수의연구관, 063-23-7223>

  • 트위터
  • 페이스북

담당자 : 기획조정과 김광식[063-238-7132]  ㅣ  갱신주기 : 수시